song by. 에릭남(Eric Nam)

     작사, 작곡 김종진

   Bravo, My Life!



'아, 좋다.' 무슨 많은 말들이 필요할까?

이미 에릭남의 목소리는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은걸로 유명한걸.

Bravo My Life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악인걸. 

다만 개인적인 사견으로, 'Bravo, My Life'를 '에릭남(Eric Nam)'이 부른건 신의 한수라고 생각해요.


너무나도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부른 순간, 

이렇게나 따뜻한 목소리로 '괜찮다, 괜찮다.', '잘하고있어.', 하고 어루만져주는데

어떻게 이 노래에 위안을 받지 않고, 위로를 받지 않을수 있을까요.


고마워요. 이렇게나 따뜻한 노래를 불러줘서, 만들어줘서. :)




[Lyric/가사]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네가 가는 곳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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